이 학교 2~3학년 남학생 열 명이 신입생 한 명을 방으로 불러 평소 말투가 마음에 안든다며 집단 폭행을 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시간이 넘도록 집단 폭행이 이어졌는데, 말투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게 이유였습니다.학교 기숙사에서 지내다 지난 18일 주말을 맞아 집으로 온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의 모습입니다."10명이서 돌아가면서, 번갈아가면서 때리면서 쇠파이프로 때렸다는 것은 도저히 난 용서를 할 수가 없어요. 이것은 살인미수 아닙니까, 진짜.
"심지어 예전에도 기숙사에서 비슷한 폭행이 있었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피해 학생 부모는 전했습니다.뒤늦게 사태 수습에 나선 학교 측은 가해자 출석 정지 등 조치를 취했지만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전치 3주의 진단을 받은 피해 학생은 현재 극히 불안한 심리 상태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XX' 욕하며 유튜버 구제역 때린 이근…결국 경찰 조사 받는다 | 중앙일보유튜버 구제역은 '6년째 신용불량자인데 채권자에게 안 미안하냐'라고 물었습니다.\r이근 구제역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대표팀서 '토트넘 선배' 클린스만 만난 손흥민 '특별하고 기대' | 연합뉴스(파주=연합뉴스) 최송아 기자=한국 축구의 간판스타 손흥민은 소속팀인 잉글랜드 토트넘의 '레전드'였던 위르겐 클린스만(독일) 감독과 국가대표...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대표팀서 '토트넘 선배' 클린스만 만난 손흥민 '특별하고 기대'(종합) | 연합뉴스(파주=연합뉴스) 최송아 기자=한국 축구의 간판스타 손흥민은 소속팀인 잉글랜드 토트넘의 '레전드'였던 위르겐 클린스만(독일) 감독과 국가대표...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아우디, 과도한 판매목표로 치킨게임'…딜러사들 집단 반발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기자=아우디코리아가 시장 동향을 고려하지 않고 과도한 판매 목표를 세워 무리한 경쟁을 유발하고 있다며 아우 국내 딜...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