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훈·박지원, 국정원 채용비리 혐의 검찰 송치
홍해인 기자=재임 시절 채용 비리 의혹으로 수사를 받는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이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에 출석하고 있다. 안정훈 기자=서훈 전 국가안보실장과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이 국정원장 재임 시절 채용비리 의혹으로 또 검찰 수사를 받게 됐다.경찰에 따르면 서 전 실장은 국정원장으로 일하던 2017년 8월 문재인 대선 캠프 출신인 조모 씨를 기준에 미달하는 데도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연구기획실장으로 채용한 혐의를 받는다.전략연은 종합 외교안보 분야를 연구하고 분석해 전략·정책을 개발하는 국정원 유관기관이다. 박동주 기자=서훈 전 국가안보실장이 30일 오전 서해 피격 사건 은폐 시도 및 월북몰이 혐의 관련 재판 출석을 위해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2023.6.30 [email protected].
전략연 부원장까지 지낸 조씨는 2020년 10월부터 이듬해 12월까지 전략연 소유 사무실을 사적으로 사용해 전략연에 임대수입만큼 손해를 끼치고 자금을 유용한 혐의로 올해 6월 검찰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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