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생명" 주제로 10월 11일까지 전시
길현수 작가의 작품은 캔버스 위에 거친 질감으로 투박하게 그리면서도 짙은 색감으로 강렬함을 표현한 것이 특징적이다. 또한,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입체적 질감이 작품의 매력을 더한다.전시장에서 와 가진 인터뷰에서 길현수 작가는 자신의 작품에 대해"누드는 날 것 그대로의 인간 본성에 대한 성찰이다. 그림을 통해 나의 정체성과 인간의 본성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었다"고 주제의식을 설명했다.
이번 전시를 기획한 참살이 미술관의 최도범 대표는"길현수 작가의 작품은 인간의 정체성, 생명의 근원에 대한 고민의 결과물이다"라며"누드로 표현된 '본질'을 보는 전시가 될 것이다"라고 기획의도를 설명했다."자연-생명"을 주제로 열리는 서양화가 길현수 초대전은 인천 개항장 미술의 거리 '참살이 미술관'에서 9월 2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열린다. 누드를 소재로 한 40여점의 작품이 전시되며 전시기간 중 휴관 없이 매일 오후 12시에서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천안독립기념관, 독일 본 대사관, 인천미술은행 등에서 그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인천게릴라뉴스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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