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상하이가 봉쇄된 지 보름을 넘기면서 현지 주민들이 식료품을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물건이 있어도 택배 기사들도 대부분 격리된 상태여서 배달을 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베이징에서 강성웅 특파원이 보도합니다.[기자]상하이의 한 주택가에 대형 물류 회사의 트럭이 생필품을 싣고 ...
물건이 있어도 택배 기사들도 대부분 격리된 상태여서 배달을 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평소 화물을 실어나르던 트럭이지만 지금은 격리된 주민들이 주문한 물건을 배달해 주고 있습니다.[첸퉁 / 상하이시 방역영도소조 생활물자보장전담 책임자 : 각 구청에서 지급하는 채소꾸러미가 모든 가구에 배달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성준 / 재상하이 한국 유학생 총연합회 회장 : 학교에 있는 학생들은 현재 택배 및 배송이 전혀 불가능하고요 외부에 있는 학생들은 매일 정해진 시간에 모든 상하이 주민이 그 서비스를 이용하다 보니 매번 얻어야 되는 상황입니다.]중국 방역 당국은 택배 기사들을 잠재적 감염원으로 보면서 여전히 격리를 다 풀어주지 않고 있습니다.베이징에서 YTN 강성웅입니다.[메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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