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영업이익 2조4천억원
삼성전자가 올해 3분기 2조4천억원의 영업이익을 냈다. 올해 첫 조 단위 영업익을 달성한 것으로 반도체 사업 적자 폭이 줄어든 결과로 풀이된다.다만 직전 분기 실적과 비교하면 크게 개선된 게 눈에 띈다. 3분기 영업이익만 놓고 봐도 지난 분기보다 258% 늘었다. 삼성전자는 지난 1~2분기 연속 분기 영업이익이 1조원 미만으로 떨어져 역대 최악의 실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잠정 실적이라 세부 사업별 매출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3분기 반도체 부문 적자가 2조~3조원대로 떨어진 것으로 추산된다. 1~2분기 연속 4조원대 적자를 낸 것과 비교하면 적자 폭이 크게 줄었다.삼성전자의 분기 영업이익 회복 소식에 주가는 전날보다 2100원 오른 6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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