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가 이어지면서, 충남 공주에선 일부 아파트 단지가 물에 잠겨 주민 대피령도 내려졌습니다.
매몰자 구조 작업 등이 진행 중이라 인명피해가 더 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오늘 새벽 5시쯤, 세종시 연동면의 야산에서 쏟아진 토사가 주택을 덮쳤습니다.비슷한 시각, 충북 청주의 도로 비탈면에서 토사가 쏟아지면서 차량을 덮쳤고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코레일은 선로 유실 등을 예방하는 차원에서 오늘 오전 9시부터 새마을호·무궁화호 등 모든 일반열차 운행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다만 매몰자 수색을 진행 중인 경북소방본부가 예천과 문경 등에서 13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밝힌 만큼, 이후 정부 공식 집계에서 인명 피해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이번 폭우로 전국의 농작물 8천4백여 헥타르가 피해를 입었고, 전국 도로 100곳과 하천변 산책로 등 698곳도 통제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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