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하루 앞으로...여야 투표 독려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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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4일)도 여야 취재하고 있는 YTN 정치부 기자들이 국회 특별 스튜디오에서 총선 관련 소식 전해드립니다.국회 박광렬·김경수 기자 나와주세요.[기자...

여기는 국회 YTN 특별 스튜디오입니다. 총선 본 투표는 이제 6일 남았고 사전투표는 내일부터 이틀 동안 진행되죠.여야 선거전도 치열한데요. 총선 주요 이슈와 쟁점을 키워드로 풀어보겠습니다. 첫 키워드부터 볼 텐데요, 선거 판세와 연관된 부분인데요.라고 저희가 정리를 해봤는데요. 50 + α, 구체적으로 어떤 숫자를 설명하는 겁니까?전국 254개 지역구 가운데, 섣불리 승부 예측이 안 되는 '박빙' 지역으로 국민의힘과 민주당이 언급한 숫자들입니다. 여야 대표가 유세 중에 직접 언급하기도 해서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여당은 55곳, 민주당은 50곳 이상 박빙 지역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먼저 여당의 자체 분석 어떻습니까?한동훈 위원장의 어제 판세 발언에 이어, 오늘 선대위 차원 관련 브리핑이 있었습니다. 저희가 그래픽으로 준비했는데요. 보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서 한동훈 위원장 포함한 지도부와 모든 국민의힘 후보가 사전투표 첫날 투표 완료하기로 했습니다. 또 당 차원 독려 캠페인도 병행합니다. 민주당도 보자면 사전투표 독려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이죠?맞습니다. 민주당은 이번 선거에서 투표율이 승패를 가르는 가장 중요한 변수가 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한병도 전략본부장은 이번에 투표율이 65% 이상이 되면 민주당에 유리할 거라고 판단한다고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또 기존 양상을 보면 40,50대 이하 유권자 사전투표율이 좀 더 높고 그 흐름 자체가 변하지는 않을 거라며 사전투표율이 높으면 민주당에 유리한 구도일 거라고 전망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재명 대표도 투표 참여가 곧 권력이라며 사전투표 참여를 독려했는데요,오늘 유세 발언 잠시 듣고 오겠습니다

이재명 대표는 내일 대전에서 연구개발 예산 삭감에 항의하는 카이스트 재학생들과 함께 사전투표를 합니다. 대전을 투표 장소로 고른 것은 충청 지역이 민심의 잣대인 만큼 중원을 공략해 총선 승리를 완성하겠다는 취지라고 설명을 했습니다. 맞습니다.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지난 2일 유튜브 방송으로 서울 동작을 류삼영 후보 지원 유세하는 과정에서 한 발언입니다. '나베'라는 별명으로 불릴 정도로 국가관이나 국가 정체성 의문 제기되는 분이 있다라는 말을 했는데 류삼영 후보 경쟁자인 국민의힘 나경원 후보를 겨냥한 겁니다. 나베라는 단어는 나경원 후보 이름과 아베 전 일본 총리에서 한 글자씩 따서 만든 말입니다. 나베가 일본어로는 '냄비'라는 뜻도 있는데 관련해서 국민의힘이 이 지점을 비판하고 있죠?맞습니다. 국민의힘, 앞서 류삼영 후보 지지자가 냄비 관련 문구가 들어간 홍보물을 만들었다다며 '나베' 표현이 여성 혐오성 발언이라고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여기에 민주당 일부 후보의 '여성관 문제'를 고리로 한 비판도 이어졌는데요.

한동훈 위원장이 불참한 비판을 비판하면서 또 국민의힘은 '4·3 학살의 후예'라고 할 수 있는 정치집단이라고 언급했는데요. 앞서 이 대표, 국민의힘 지지자 비하성 발언인 '2찍' 발언을 했다가 논란이 되자 사과하기도 했습니다. 여야 모두 표심에 악영향 미칠 수 있는 설화 경계령 내리고 있는 상태지만 정작 여야 대표들의 표현이 거칠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선거 막바지로 가면서 지지층 결집 차원에서 도움 된다는 판단으로 보이지만, 막말 총선을 여야 대표가 주도하는 거 아니냔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정치권 전반 움직임도 정리를 해 주시죠.먼저 여당을 보면 한동훈 위원장, 오늘은 수도권 지역 지원 유세에 나섰습니다. 서울 도봉에 이어 동대문, 강동, 송파 등을 거쳐 경기 남부, 그러니까 수원과 오산까지 일정을 빼곡히 채웠습니다. 선거 최대 변수로 꼽히는 수도권, 중도층 표심 잡기 차원으로 풀이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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