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만원 환전 사기 피해 신고 접수
서울 마포경찰서는 3일 20대 ㄱ씨가 피해 진술을 마친 뒤 경찰서 5층에서 옥상으로 가는 창문을 통해 투신해 숨졌다고 밝혔다.경찰 조사 결과, ㄱ씨는 지난달 5일 에스엔에스를 통해 접근한 남성으로부터 90만원의 환전 사기 피해를 본 뒤 이날 경찰서에 피해 신고를 접수하러 왔다.
ㄱ씨는 피해 진술을 마친 뒤 투신한 것으로 조사됐다.※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어플,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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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경찰서에서 20대 여성 추락해 숨져서울 마포경찰서 건물에서 20대 여성이 추락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코인 환전 사기로 약 90만원의 피해를 입어 이날 오후 2시쯤부터 진정인 조사를 받았다. 이에 A씨는 포인트를 찾기 위해 90만원을 입금해야 한다는 해당 사이트 상담원의 안내대로 돈을 입금했고, 이후 사기 피해를 인지하고 이날 경찰서를 찾았다. - 마포경찰서,추락,코인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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