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서 부녀 시신 발견...'아버지가 딸 살해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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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한 빌라에서 부녀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인천 남동경찰서는 지난 17일 오전 9시 40분쯤 인천시 남동구의 한 주택에서 60대 남성 A 씨와 5살 딸인 B양을 발견했습니다.경찰은 아버지가 딸을 살해한 뒤 극단적 선택을 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어플,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저작권자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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