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북한이 새로 공개한 잠수함은 전술핵을 탑재할 수 ...
그만큼 핵 위협은 더 커졌다고 평가할 수 있지만, 실제 운용이 가능할지는 미지수입니다.4개는 최대 사거리 2천㎞ SLBM 북극성-3형 등을 발사할 수 있을 것으로, 나머지 6개는 사거리 600㎞ 미니 SLBM '화성-11ㅅ' 등을 장착할 수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양 욱 / 아산정책연구원 연구위원 : '미사일 데크'가 너무도 비정상적으로 크게 만들어져서 잠수함의 함교보다도 훨씬 더 커지는 기이한 형상으로 만들어져 있다는 것이죠. 잠수함 자체의 기동성뿐 아니라 정숙성에 영향을 미쳐….
]군은 외형을 분석한 결과 정상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모습은 아닌 것으로 판단한다고 분석했습니다.[문근식 / 한양대 특임교수 : 진수 이후에 기동성, 안정 시험, 잠항 시험 등 모든 시험 절차를 다 거치고 나서 무장 발사 시험을 해봐야 하는데, 특히 SLBM을 탑재는 하지만, 시험 발사도 안 해보고 현 상태에서 정상 작동한다고 얘기할 수가 없어요.]다음 주로 예상되는 북·러 정상회담을 통해 러시아에 포탄 등 무기를 제공하는 대신 관련 기술을 전수받을 가능성이 더 커졌습니다.[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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