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세븐’ 5주 연속 글로벌 차트 1위
방탄소년단. 빅히트뮤직 제공 방탄소년단 7명 멤버 전원이 솔로곡으로 미국 빌보드 차트 ‘핫 100’에 진입하는 기록을 세웠다. 방탄소년단 소속사인 빅히트뮤직은 “22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정국의 ‘세븐’이 ‘글로벌 200’과 ‘글로벌’ 차트에서 또 한번 정상에 자리했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차트에서 5주 연속 1위를 지킨 한국 가수는 정국이 최초다. 빌보드 메인 차트인 ‘핫 100’에서도 ‘세븐’은 30위에 오르면서 5주 연속 차트에 머물렀다.
이 밖에 내달 8일 발매되는 뷔의 첫 솔로 앨범 ‘레이오버’의 선공개곡인 ‘러브 미 어게인’은 96위로 ‘핫100’에 첫 진입했다. 뷔는 ‘크리스마스 트리’로 2022년 1월에 ‘핫 100’에 오른 데 이어 두 번째로 ‘핫 100’ 진입에 성공했다. 뷔의 이번 ‘핫100’ 차트 진입으로 방탄소년단은 멤버 전원이 솔로곡으로 ‘핫 100’에 진입한 팀으로 기록됐다. 이정국 기자 [email protected] 관련기사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민주주의의 퇴행을 막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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