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장혁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부위원장이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인정보보호위원회 8회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개인정보 보호 조치를 소홀히 해 북한 해킹 조직에게 환자 81만여명의 정보를 빼앗긴 서울대학교 병원이 과징금 7475만원을 물게 됐습니다.
서울대학교 병원은 안전조치 의무를 위반해 환자 65만 2930명의 정보가 북한 해커에 탈취되는 결과가 발생했습니다. 사망자를 포함하면 피해 규모는 81만 38명이며, 직원 1953명의 정보도 빠져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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