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김정은 기념일에 고체연료 ICBM 쐈나…'5대 국방과업' 착착
북한이 2023년 2월 8일 인민군 창건일 75주년을 맞아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열린 열병식에 고체연료 대륙간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신무기가 등장했다. 김승욱 기자=북한이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제시한 국방분야 '핵심 5대 과업'의 하나인 고체연료 대륙간탄도미사일 가능성이 거론된다. 심각한 식량난에도 자력갱생의 핵심인 국방력 강화를 포기할 생각이 없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당시 김 위원장은 ▲ 극초음속 무기 개발 ▲ 초대형 핵탄두 생산 ▲ 1만5천㎞ 사정권안의 타격명중률 제고 ▲ 수중 및 지상 고체연료 대륙간탄도미사일 개발 ▲ 핵잠수함과 수중발사 핵전략무기 보유 등을 5대 과업으로 제기했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북, 신형 탄도미사일 첫 시험발사…고체연료 ICBM 가능성(종합3보)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북한이 13일 중거리급 이상의 새로운 탄도미사일을 동해상으로 시험 발사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IMF, 올해 한국 성장률 전망 1.7%→1.5%로 낮춰…물가는 3.5% | 연합뉴스(세종=연합뉴스) 곽민서 기자=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우리나라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대 중반까지 내려 잡았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NSC, 북 미사일 발사에 '심각한 도발, 김정은 정권 폭주 개탄'NSC, 북 미사일 발사에 '심각한 도발, 김정은 정권 폭주에 개탄' 국가안보실 북한_중거리급_미사일 NSC_상임위_긴급회의 유창재 기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美백악관 '北미사일은 ICBM…北, 긴장 고조 멈추고 대화 나서라'(종합) | 연합뉴스(워싱턴=연합뉴스) 이상헌 특파원=미국 정부는 12일(현지시간) 북한이 이날 발사한 미사일을 대륙간탄도미사일(ICBM)로 규정하고 이런 발사...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