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오늘 0시부터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가 1단계로 조정됐습니다.실내 대부분 장소에서 마스크를 벗을 수 있게 됐지만, 병원과 약국, 감염취약시설과 대중교통에선 마스크를 계속 써야 합니다.자세한 내용 김현아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이제 학교와 어린이집, 마트, 헬스장, 사우나와 수영장 등 실내 ...
실내 대부분 장소에서 마스크를 벗을 수 있게 됐지만, 병원과 약국, 감염취약시설과 대중교통에선 마스크를 계속 써야 합니다.학교들이 차례로 개학하는 이번 주부터 마스크 없는 수업도 가능할 전망입니다.
공연장과 실내 경기장 등에서도 마스크 없이 관람할 수 있는데, 다만 이런 곳은 다수가 밀집해 함성을 지르게 되는 만큼 마스크 착용이 강력 권고됩니다.이들 시설 안에 있는 편의점이나 헬스장, 사우나 등 편의시설을 이용할 때도 마스크를 항상 써야 하고 마트같이 마스크 착용 권고 시설이라도 입점한 약국이나 병원에서는 마스크를 써야 합니다.다만, 감염 취약시설에 있더라도 1인 병실 등 독립된 공간에 있거나 같은 공간 입소자와 상주 간호인 등과 있을 때는 과태료 부과 대상에서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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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시부터 '실내 마스크 의무' 해제…하지만 이건 알아둬야오늘 밤 12시를 기해 일부 시설을 제외하고 실내마스크 착용이 의무에서 권고로 전환되면서 대부분의 실내에서 마스크 미착용 과태료 부과 조치가 사라집니다 방역 당국에 따르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에서 제외되는 시설은 감염취약시설, 대중교통수단, 의료기관과 약국 등 3가지 범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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