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에 질려있는 상태였다'\r미국 비행기 가방
매체에 따르면 미국 교통안전청은 지난 7일 트위터를 통해 가방에 반려견을 넣어 비행기에 타려던 승객의 사연을 공개했다.제시카 메일 미 교통안전청 대변인은 USA 투데이에"강아지는 닥스훈트와 치와와가 섞인 소형견이었으며, 건강에는 이상이 없었지만 겁에 질려있는 상태였다"고 밝혔다.이후 승객은 가방에서 개를 꺼내고 재차 엑스레이 짐 검사를 받은 뒤에 탑승 수속했다고 전했다.그러면서"반려동물과 여행할 때는 사전에 항공사에 알리고 필요한 절차를 준수하라"고 당부했다.한 네티즌은"반려동물 탑승 수수료를 피하려고 한 것 같다. 꽉 잠긴 가방에 반려동물을 넣는 것은 정말 비인간적"이라고 지적했다.
이외에도"과연 모르고 넣었을까","가방 안에 들어있던 개는 숨도 제대로 못 쉬었을 것","반려동물 캐리어도 아니고 일반 가방에 넣었다. 이건 의도적이다","어떻게 이게 실수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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