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채수근 상병의 어머니는 김계환 해병대사령관을 부둥켜안고 예방할 수 있는 사고였다며 군당국을 원망했습니다.
어제 일병에서 상병으로 추서진급된 채 상병에게는 오늘 보국훈장이 추서될 예정입니다.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를 시작으로 이철우 경북지사와 이종섭 국방부 장관도 잇달아 조문하고 유가족들을 위로했습니다.
채 상병의 영결식은 내일 오전 9시 부대내 도솔관에서 해병대장으로 엄수되며, 유해는 전북 임실 호국원에 봉안될 예정입니다.해병대는 어제 오후 2시간 정도만 빈소를 언론에 공개했고, 오늘도 보국훈장 수여 때만 언론 취재를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카카오톡 @mbc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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