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재, 25m 속사권총 銀韓사격 메달 6개 역대 최대
사격 조영재가 25m 속사권총에서 은메달을 확보하면서 대한민국 사격이 새 역사를 기록했다. 한국 사격은 파리올림픽에서 메달리스트 6명을 배출하며 2012년 런던올림픽을 넘어서는 신기록을 세웠다.
25m 속사권총은 결선에 진출한 6명의 선수가 스테이지1에서 일제히 한 시리즈에 5발씩 총 3시리즈 15발을 사격한다. 이때 9.7점 이상 맞혀야 1점을 얻고, 9.7점 이하면 한 점도 얻지 못한다. 이후 스테이지2에선 한 시리즈마다 최하위가 탈락한다.하지만 이후 사격에서 연달아 5점, 4점을 기록하면서 순위를 끌어올렸다. 특히 최하위가 떨어지는 4시리즈부터는 대다수 선수가 침착함을 잃은 가운데 조영재의 총구는 흔들리지 않았다.현재 조영재는 국군체육부대에서 복무하고 있다. 메달리스트가 된 그는 조기 전역할 기회를 얻었다. 제대 날짜는 9월 1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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