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사령탑인 벤투는 역대 감독 73명 중 가장 오래 한국 지휘봉을 잡고 있습니다.\r카타르월드컵 벤투 손흥민 \r
한국 축구대표팀 파울루 벤투 감독이 23일 카타르 알라얀의 메인 미디어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말했다. 얼굴 부상으로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인 손흥민이 24일 우루과이와의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 나설 만큼 회복했음을 알렸다.
벤투 감독은 “2010년 월드컵 16강에서 한국이 우루과이에 패했다. 내일은 균형 잡힌 대등한 경기가 되길 바라며, 팀 전체로 그렇게 준비를 해왔다”고 했다. 이어 “항상 16강에 진출하는 팀이라면 압박감을 느끼겠지만, 한국은 16강 진출이 2번 밖에 없다. 그 중 한 번은 한일이 공동 개최했을 때이며, 16강 진출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 수 있다. 압박감을 늘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며, 최선을 다하는 게 목표”라고 각오를 밝혔다. 우루과이 미드필더 페데리코 발베르데 관련 질문에 그는 “신체조건 등이 아주 훌륭한 최고의 미드필더라고 생각한다. 경기 결과를 결정할 수 있을 정도로 훌륭하다”고 경계했다.벤투는 역대 감독 73명 중 가장 오래 한국 지휘봉을 잡고 있다. 2018년 8월22일부터 헤아려 24일로 1555일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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