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 15살 소녀가 세균성 감염병인 유비저에 걸린 ...
현지매체인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중부 타인호아성에 살던 이 소녀는 지난 8월 말에 인후통, 기침, 고열 등의 증세를 보인 뒤 10일 만에 몸무게가 7㎏이나 줄었습니다.이후 호흡 곤란과 저혈압 증세를 보여 인공호흡기를 달고 투석 치료까지 받았으나 결국 지난 17일 사망했습니다.감염 시 발열, 두통, 호흡곤란, 흉통 등의 증상을 보이는데 치료 시기가 늦어질수록 사망률이 높아져 빠른 진단과 치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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