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안세영, 독일 오픈서 36분만의 압승으로 16강 진출
홍규빈 기자=올해 초 동남아 3개 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휩쓸었던 안세영이 다시 한번 메달 사냥에 시동을 걸었다.점수 총합이 42-21 더블 스코어인 것에서 나타나듯 경기 흐름은 일방적이었다.그리고 단 한 번의 동점도 허용하지 않은 채 압도적인 실력으로 상대를 제압했다. 경기 시간은 단 36분에 불과했다.이 밖에도 독일오픈에 출전한 한국 대표팀 선수들 모두 16강에 올랐다.
혼합복식 서승재-채유정, 김원호-정나은과 함께 여자복식 김소영-공희용, 백하나-이소희, 정나은-김혜정도 청신호를 켰다.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