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3명, 남성 2명…여성 2명은 모녀 관계 사망자 차량 4대…첫 발화 차량 반대편 차로 주행 경찰 '필요시 현장 추가 감식, 수시로 진행' 터널 통행 안전 여부 조사해야…당분간 통제될 듯
경찰은 필요하면 현장을 추가 감식할 예정이라, 터널 통제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여성 3명, 남성 2명으로, 60대가 3명, 30대 1명, 20대 1명입니다.이들이 탄 차량 4대는 모두 불이 시작된 집게 차 반대편 차로에 있었습니다.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사고 이튿날 사망자들 부검도 진행됐습니다.수사 목적상 경찰 통제가 마무리된 뒤엔 터널 안 차량 통행에 문제가 없는지 관련 기관의 조사가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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