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신실, KLPGA E1 채리티오픈 이틀 연속 선두 SBS뉴스
방신실은 강원도 원주시 성문안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 투어 E1 채리티오픈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습니다.투어 신인인 방신실은 4월 말 메이저대회인 KLPGA 챔피언십 4위, 2주 전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3위 등 두 차례나 우승 경쟁을 벌였지만 근소한 차이로 정규 투어 첫 우승의 꿈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10번 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방신실은 18번 홀 버디를 잡은 뒤 1번 홀에서 10m 거리의 버디 퍼트를 넣었고 2번 홀에서도 한 타를 줄여 3개 홀 연속 버디로 기세를 올렸지만 파4 3번 홀에서 40cm의 파 퍼트를 놓쳐 한 타를 잃은 게 아쉬웠습니다. 최근 한 달 사이에 세 번째 우승 경쟁을 앞둔 방신실은"기회가 오면 놓치지 않겠다. 앞선 두 차례 챔피언조 경기는 심리적으로 압박감도 느꼈고, 경험 부족이었던 것 같다"며 '삼세판'을 별렀습니다. 173㎝의 큰 키에 시원한 장타가 주특기인 방신실은"챔피언조 경험을 두 번이나 했으니 이제는 좀 편안하게 할 수 있을 것"이라며"팬 여러분의 응원도 코스에서 큰 힘이 된다"고 마지막 날 팬들의 성원도 당부했습니다.이번 시즌 상금과 대상포인트 1위인 박지영은 4타를 줄여 7언더파로 공동 4위에서 공동 선두로 도약했고 보기 없이 버디 6개로 6타를 줄인 김희지도 7언더파로 리더보드 맨 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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