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 김성한 '대북확장억제 신뢰도 제고방안 美와 역점 토의'
김동현 특파원=3박 5일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한 김성한 국가안보실장이 5일 덜레스 국제공항에서 특파원들과 대화하고 있다. 2023.3.5
오는 8일까지 미국을 방문하는 김 실장은 이날 워싱턴 DC 인근의 덜레스 국제공항에서 특파원들과 만나"국내에 알려진 부분과 다른, 또 보다 심층적인 미국의 속내라든지 이런 것들도 파악해야 할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미국이 포드 자동차와 중국 배터리 업체 CATL의 배터리 공장 합작 투자를 허용해 결과적으로 한국 기업들이 뒤통수를 맞은 게 아니냐는 지적이 있다는 질문에는"국내에 보도된 것과 좀 차이가 있다라는 이야기도 있어서 확인 목적도 있다"고 답했다.방미 기간 정상회담 일정을 발표할 가능성에 대해서는"협의를 해봐야죠"라고만 말했다.이들 면담에서는"핵우산에 대한 우리 국민들의 신뢰도를 보다 향상할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이 있을지 거기에 상당히 역점을 두고 토의를 할 것"이라며 미국의 대북 확장억제 강화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의회 연설 여부는 매카시 하원 의장이 결정권을 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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