밧줄로 묶어도 흔들흔들…시청자 제보로 본 태풍 '카눈' SBS뉴스
지금 현재 태풍 카눈은 제주 서귀포 동남동 쪽 해상 190~200km 사이에서 북상하고 있는데요.어젯밤에 제보자께서 찍어주신 건데, 가만히 보면 지금 여기 어선들이 밧줄이 다 묶여 있습니다.다음으로 보실 영상 역시 제주 조천읍에서 촬영된 영상인데요.지금 제주 지역은 순간 최대 풍속이 지역마다 차이는 있기는 하지만 대체적으로 지금 초속 20m를 이렇게 넘나들고 있습니다.다음으로 보실 영상도 수난 사고에 대비해서 제주 조천 일대에 설치된 구조 장비함인데요.
그 다음에 이제 다음으로 보실 영상은 어제 낮에 이제 제주 함덕해수욕장 일대에서 촬영된 영상인데요.영상 하나 더 보시면 역시 야자수가 이렇게 초속 순간 풍속이 20m가 넘나들다 보니까 이렇게 강하게 흔들리고 있는 모습입니다.다음으로 보실 영상은 전남 고흥입니다.함께 보시면 이곳 역시 빗줄기가 굵고 이 조명 아래에서 빗줄기가 지나가는 모습이 아주 선명하게 보이고요.시청자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제보 영상은 태풍 피해를 방지하고, 또 복구를 서두를 수 있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시청자 여러분들께서 안전을 최우선하셔서 영상 촬영해서 보내주시길 부탁드리고, 다만 무리해서 촬영하는 일은 없도록 당부드리겠습니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태풍 ‘카눈’ 한반도 관통 예상, 중대본 ‘3단계’ 상향태풍 ‘카눈’이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8일 5시를 기해 태풍 대응을 위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단계가 ‘3단계’로 격상됐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태풍 '카눈'] 태풍 '카눈' 북상에 중대본 3단계 격상…위기경보 '심각'행정안전부는 제6호 태풍 '카눈'의 북상에 대응해 오늘 오후 5시 위기 경보 수준을 '경계'에서 최고 수준인 '심각' 단계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단계를 3단계로 상향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태풍 ‘카눈’ 9일 밤부터 남해안 타격…10일까지 전국에 ‘강한 비’태풍의 중심이 수도권도 지나갈 것으로 예보된 제6호 태풍 ‘카눈’은 9일부터 제주에 비를 뿌리기 시작할 것으로 전망된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잼버리 K팝 콘서트 '플랜B'…11일 상암경기장서 열린다 | 중앙일보새만금 잼버리의 폐영식도 같은 곳에서 공연에 앞서 진행됩니다.\r잼버리 K팝 콘서트 문체부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