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장비 기업 아이엠티, 상장 첫 날 70%대 강세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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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공정 장비 전문기업 아이엠티 주가가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70% 이상 오르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아이엠티는 이날 오전 9시 24분 기준 공모가(1만4000원)보다 77.50% 상승한 2만4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 103.57% 상승한 2만85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앞서 아이엠티는 지난 18~19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아이엠티는 이날 오전 9시 24분 기준 공모가보다 77.50% 상승한 2만4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 103.57% 상승한 2만85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앞서 아이엠티는 지난 18~19일 일반 투자자 대상으로 공모청약을 실시한 결과 경쟁률 495.59대 1을 기록했다. 증거금은 1조3703억원이 모였다. 이에 앞서 진행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도 총 1821곳의 기관이 참여해 75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참여한 기관의 99%가 공모가 희망 범위 상단 이상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아이엠티는 이번 공모를 통해 조달한 자금 221억원을 설비 투자와 우수 전문인력 유치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주력 사업의 고도화와 확장을 추진한다. 또 차세대 반도체인 고대역폭 메모리와 극자외선 분야에 적극 투자해 시장 내 입지를 더욱 다질 계획이다.

최재성 아이엠티 대표는 “수요예측부터 공모청약까지 진행하면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코스닥 상장 이후 지난 20여년간 축적한 기술과 역량을 바탕으로 주력 사업인 반도체 건식 세정 기술 개발, 사업 분야 확대 등을 적극 추진해 글로벌 톱 티어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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