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는 초등생 폭행…집에서는 어머니 때린 못난 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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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 시켜줘' 母가 거절하자 폭행

인천지법 형사16단독 김태환 판사는 폭행과 존속폭행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10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8월 집에서 어머니 C씨를 주먹으로 여러 차례 때린 혐의도 받았다. 그는 짜장면을 시켜달라고 했다가 어머니가 거절하자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김 판사는"피고인은 미성년자를 폭행하는 등 죄질이 좋지 않다"면서도"자신의 행위를 인정하고 있고 인지 장애를 앓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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