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 유토피아’ 엄태화 감독박찬욱 감독 꼼꼼함과 편집능력 물려받아정교하게 짜인 화면·현실비판 의식 돋보여‘잠’ 유재선 감독봉준호 감독 ‘옥자’ 연출부 막내로 일 배워익숙한 소재 신선하게 요리…올해 칸 초청
봉준호 감독 ‘옥자’ 연출부 막내로 일 배워
익숙한 소재 신선하게 요리…올해 칸 초청 ‘콘크리트 유토피아’를 연출한 엄태화 감독.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올해 여름 성수기에도 관객 수 회복에 실패한 한국영화 시장이지만 희망의 단초가 조금씩 보인다. 한국영화의 르네상스를 이끈 박찬욱·봉준호 감독에 이어 다음 세대를 책임질 ‘박찬욱·봉준호 키드’의 출현이다. ‘콘크리트 유토피아’의 엄태화 감독, ‘잠’의 유재선 감독이 그들이다. 27일 개봉하는 ‘천박사 퇴마연구소: 설경의 비밀’의 김성식 감독도 박찬욱의 ‘헤어질 결심’과 봉준호의 ‘기생충’ 조감독 출신이다. 이런 경력보다 중요한 건 이들이 최근 한국 상업영화들이 보여주지 못했던 도전 정신을 담은 작품들을 내놨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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