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 다음달 1∼4일 방미…'포괄적 전략동맹 강화방안 논의'
임수석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올해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양 장관이 갖는 첫 번째 회담"이라며"동맹 70주년을 기념하고 글로벌 포괄적 전략동맹 강화 방안과 긴밀한 대북 정책 공조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박 장관의 이번 방미는 이르면 상반기로 예상되는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방문을 준비하기 위한 성격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이번 회담에서도 윤 대통령의 방미에서 양국이 내놓을 동맹 발전 성과 등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가 이뤄질 수 있다.
또 미국 의회와 전문가 커뮤니티 주요 인사들과도 두루 만나 한미동맹 발전에 대한 미 조야의 지지와 협조를 당부할 계획이라고 외교부는 전했다.그는 첫 일정으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이사국 초청 오찬 간담회를 하고 안보리가 단결해 북한의 도발에 대해 강력히 대응하도록 당부할 예정이다.한국의 2024∼2025년 임기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진출을 위한 활동도 한다. 그는 유엔 주재 외교단과 유엔 사무국 고위인사 초청 리셉션을 주최해 한국의 이사국 활동 추진 방향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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