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수스와 열애설 언급 '관심은 감사하지만, 사생활 오픈은 부담' SBS뉴스
21일 오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박서준은 최근 보도된 열애설에 관한 질문에"관심은 감사하지만, 저 같은 경우에 사생활을 오픈하는 것에 있어서 크게 부담을 느끼는 편이고 개인적인 일이라 특별한 말씀을 드리긴 어려울 것 같다"라며 대답을 피했다.박서준은 154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겸 가수 수스와 핑크빛 소문에 휩싸였다. 지난 20일 처음으로 언론 보도가 나왔으며, 이후 열애를 뒷받침할 만한 사진과 커플템 등도 잇따라 나오고 있다.
앞서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의 연애에 대해"사생활이라 확인 불가"라는 입장을 보였다. 열애설 직후 공식 석상에 나온 박서준의 입에 관심이 몰렸으나 역시"사생활은 오픈하지 않겠다"라는 입장을 고수했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박서준, 6세 연하 유튜버 수스와 열애설…소속사 “사생활 확인 불가” | 중앙일보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과 커플 아이템이 근거로 제시됐습니다.\r박서준 수스 열애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박서준, 유튜버와 열애설에 '사생활 공개 부담…말하기 어려워'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배우 박서준(35)이 21일 가수 겸 유튜버 수스(본명 김수연·29)와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개인적인 일이라...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열애설' 박서준, '콘크리트 유토피아'로 공식 석상…입장 밝힐까배우 박서준이 유튜버 겸 가수 수스와 열애설로 업계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오늘 오전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다. 박서준은 21일 오전 영화 '콘트리트 유토피아'의 제작보고회에 주연 자격으로 참석한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오마이스타포토2023] '콘크리트 유토피아' 박서준, 사랑 담은 미소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불법자금 의혹·사생활 논란' 與황보승희, 탈당·불출마(종합2보) | 연합뉴스(부산·서울=연합뉴스) 오수희 안채원 기자=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황보승희(부산 중·영도) 의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