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친북 논란이 일었던 손혜원 전 의원의 부친 등의 서훈이 취소될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보훈부가 서훈 기준을 재검토하겠다고 발표한 지 하루 만에 나온 발언인데요.홍의표 기자의 보도입니다."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건설이 아니라 북한 김일성 정권 만드는 데 기여한 사람을 독립유공자로 받아들일 대한민국 국민이 누가 있겠냐"면서,"가짜 독립유공자는 결코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박민식/국가보훈부 장관]서훈 재평가는 새로 꾸려질 '특별분과위원회'가 핵심적인 역할을 맡을 전망입니다.
"또 다른 어떤 정파적인 그런 관점이 특별분과위원회에서 작용하지 말라는 그걸 보장할 수가 없다‥"▷ 카카오톡 @mbc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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