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북한인권특사 지명... 북한인권 문제제기 본격화 예고 연합
조 바이든 대통령은 23일 줄리 터너 국무부 민주주의·인권·노동국 동아태 담당과장을 북한인권특사로 지명하고 상원에 인준을 요청했다.
2004년 10월 발효된 북한인권법에 따라 이듬해 8월 제이 레프코위츠 초대 특사가 임명되고 이후 로버트 킹 특사가 2009년 11월부터 2017년 1월까지 재임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 집권 이후에는 임명되지 않아 지금껏 공석이었다. 실제로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은 임기 초인 2021년 6월 하원 외교위 청문회에서 북한인권특사 임명 여부를 묻는 질문에 임명하기로 했다면서도 시간표를 둘 수는 없다고 말해 필요성에도 불구, 후순위로 밀리는 게 아니냐는 해석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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