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재명 전 비서실장의 죽음, 검찰의 사법살인' 이재명 이재명_비서실장 박정훈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표의 경기도지사 시절 비서실장을 지낸 전아무개씨의 죽음에 관해 '검사 독재정권의 무도한 사법 살인'이라며, 이 대표 측근들에 관한 무리한 강압 수사가 만들어낸 비극이라고 규탄했다.
대책위는"고인은 비서실장이었다는 이유로 이재명 대표 관련 검찰 수사에 반복적으로 이름이 올랐다"라며"검찰은 단독보도 뒤에 숨어 확인되지 않은 사실과 범죄혐의자들의 일방적 진술을 유포하며 고인의 명예를 짓밟았다"라고 강조했다. 대책위는"비극의 원인은 무리한 강압 수사와 조작 수사"라며"현재 서울중앙지검 3개부, 수원지검 4개부, 성남지청 1개부 등 8개 부서 65명의 검사가 이재명 대표 수사에 올인하고 있다. 이재명 대표 관련 수사 인력만 223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라고 밝혔다. 이어"수사과정의 자살은 수사하는 사람이 세게 추궁하고 증거수집도 막 열심히 하고 이러니까, 수사 진행되는 거 말고도 내가 무슨 걸릴 게 있나 하는 불안감에 초조하고 이러다가 극단적인 선택도 하는 것이지"라는 윤 대통령의 대선 후보시절 발언을 인용하며,"실제 윤석열 대통령이 서울중앙지검장이던 1년여 동안 수사 과정에서 피의자 3명이 극단적 선택을 하는 일이 있었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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