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민주노총이 서울 도심에서 이른바 '노란봉투법' 제정을 촉구하며 대규모 집회를 열고 있습니다.주최 측 추산으로 7천 명 정도가 모였습니다.현장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박정현 기자![기자]네, 서울 용산 대통령 집무실 인근에 나와 있습니다.[앵커]본격적인 집회가 시작된 거죠?[기자]네...
현장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박정현 기자!네, 제 뒤로 색색의 깃발과 피켓을 든 집회 참가자들이 보이실 텐데요.오늘 민주노총 결의대회는 전국 13개 지역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열립니다.참가자들은 잠시 뒤 집회가 끝나는 대로 숭례문 일대까지 행진해 인근에서 열리는 기후 정의 행동 집회에 합류할 예정입니다.
민주노총은 윤석열 정부가 노동시간 유연화, 중대재해처벌법 개정, 민영화 추진 등 각종 반노동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노란봉투법은 파업 등 쟁의 행위에 대해 기업의 손해배상 청구를 제한하는 건데, 지난 7월 대우조선해양 하청 노조가 원청을 상대로 파업을 벌였다가 거액의 손배소를 당하며 주목받았습니다.집회 장소 주변을 찾는 시민들께선 교통 혼잡이 예상되니 우회하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게 좋겠습니다.[전화] 02-398-8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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