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이재명 대표가 단식 19일째 병원으로 이송된 가운데...
국민의힘은 이 대표의 빠른 쾌유를 빈다는 공식 입장을 냈습니다.네, 민주당은 곧 긴급 의원총회를 열고 이재명 대표 병원 이송과 관련한 대책을 논의합니다.앞서 지난 16일 국무총리 해임건의안 즉시 제출 등의 결의문이 채택된 만큼, 관련 논의도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이런 가운데 이 대표 병원 이송을 두고 친이재명계 의원들을 중심으로 당의 단합의 강조하는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이런 분위기 속에 민주당은 대여 공세의 수위를 더욱 높이는 모습입니다.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는 앞서 단식 중단을 거듭 요청하기도 했는데요.건강을 회복한 뒤 제1야당 대표의 자리로 돌아와 여야 대표 회담을 비롯해 민생을 챙기는 데 힘을 모으자는 메시지도 이어졌는데요.다만 김기현 대표는 이 대표가 치료받고 있는 병원을 방문할 계획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국민의힘 관계자는 예상됐던 일이라며 단식하다가 입원해서 검찰의 영장청구를 막으려고 시도했던 것 아니냐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정치 기사목록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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