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영공서 또 격추, 이번에는 '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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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대통령이 직접 격추 지시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대신 이번에는 어디에서 왔는지, 어떤 목적인지 아직 알 수 없다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는데요.미 공군의 F-22 스텔스 전투기가 알래스카 상공에서 미사일을 발사해 미확인 물체를 격추했습니다.백악관은 한 시간 뒤 이 사실을 발표하면서"민간 항공기 운항에 위협이 된다"는 참모들의 판단에 따라 "그것이 국가 소유이지, 기업 소유인지, 민간 소유인지 우리는 모릅니다."격추 직전 전투기 조종사가 이 물체를 육안으로 봤을 때 사람이 타고 있지 않다는 것만 확인했을 뿐 아무것도 알 수 없다는 겁니다.또 발견된 고도 역시 정찰 풍선보다 2만 피트 낮은 4만 피트, 12km 상공이라고 했습니다.

국방부는 비행체도 아닌 '공중에 떠 있는 물체' 또는 '물질'이라는 절제된 표현까지 사용했고 안보상의 이유가 아닌 항공 교통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에서 격추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이 항공기'가 위에 있었다는 걸 고려할 때‥미안합니다. '이 물체'는 민간 항공 교통에 분명한 위협을 가하는 고도에서 작동 중이었습니다."발견하자마자 격추했지만 어디에서 왔는지에 대해선 매우 신중합니다.영상취재 : 김태효 / 영상편집 :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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