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덮친 '폭탄 사이클론'‥항공기 7천 편 결항

대한민국 뉴스 뉴스

미국 덮친 '폭탄 사이클론'‥항공기 7천 편 결항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mbcnews
  • ⏱ Reading Time:
  • 4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5%
  • Publisher: 63%

미국 일부 주에서는 자동차 운행 금지령이 내려졌습니다.

워싱턴에서 김수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몬태나주 산악지방은 기온이 영하 46도까지 떨어졌고, 남쪽 텍사스주 댈러스도 영하 10도 아래로 내려갔습니다.뉴욕과 텍사스, 조지아주 등 주정부들은 속속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있습니다.서부 일부 주를 제외한 미국 전역이 폭탄 사이클론의 영향권에 들면서 150만 가구가 정전됐습니다.일부 주에서는 자동차 운행 금지령이 내려졌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날씨가 매우 위협적이고 심각한 상황이라며 여행 계획을 재고해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카카오톡 @mbc제보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mbcnews /  🏆 5.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한 세대 한번 있을 눈폭풍…영하 46도 '폭탄 사이클론' 미국 덮쳤다 | 중앙일보한 세대 한번 있을 눈폭풍…영하 46도 '폭탄 사이클론' 미국 덮쳤다 | 중앙일보항공편이 무더기 취소되는 등 초비상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미국 폭탄 사이클론 눈보라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美 눈 폭풍으로 3900여 편 결항...140만 가구 정전美 눈 폭풍으로 3900여 편 결항...140만 가구 정전[앵커]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한파를 동반한 기록적인 눈 폭풍으로 미국 인구의 60%가 영향을 받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1억 명 이상의 대이동이 예상되는 가운데 23일 하루에만 3900여 편의 비행편이 결항됐고 140만 가구가 정전 피해를 겪었습니다.김진호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미국 중부 미주리...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美, 1억명 대이동길에 '폭탄 사이클론'…영하 46도 혹한에 폭설 | 연합뉴스美, 1억명 대이동길에 '폭탄 사이클론'…영하 46도 혹한에 폭설 | 연합뉴스(뉴욕=연합뉴스) 강건택 특파원=크리스마스에서 신년까지 이어지는 미국의 연말 여행 성수기를 앞두고 중부와 남부, 동부에 이르는 광범위한 지역...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성탄절 앞두고 겨울폭풍 덮친 美…150만가구 정전에 7천편 결항 | 연합뉴스성탄절 앞두고 겨울폭풍 덮친 美…150만가구 정전에 7천편 결항 | 연합뉴스(뉴욕=연합뉴스) 강건택 특파원=크리스마스 주말을 앞두고 거의 미국 전역에 강력한 겨울 폭풍이 불어닥치면서 곳곳에서 피해가 벌어지고 교통이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3 10:2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