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측 인사에게 현금을 전달하는 행위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 결의를 명백히 위반한 것이라고 미국의소리는 전했습니다.
미국 국무부 대변인실은 한국 검찰의 김 전 회장에 대한 대북 송금 수사와 관련한 질의에"한국 당국의 수사를 인지하고 있으며, 현시점에서 추가로 공유할 정보는 없다"고 답변했습니다. 김 전 회장은 지난 2019년 1월과 11월 두 차례에 걸쳐 중국의 한 식당에서 송명철 북한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부실장에게 5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62억 원을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미국은 대통령 행정명령과 재무부 해외자산통제실 규정, 미국 의회가 제정한 법 등을 통해 북한과의 거래를 엄격히 규제하고 있습니다.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바이든, 5년 공석 북한인권특사에 국무부 줄리 터너 지명미국 정부가 5년여간 공석이었던 북한인권특사를 임명했습니다. 백악관은 조 바이든 대통령이 국무부 인권·노동국의 줄리 터너 동아시아·태평양 담당을 대사급인 북한인권특사로 지명했다고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美, 6년 만에 북한인권특사 지명...줄리 터너 국무부 과장[앵커]미국 정부가 지난 6년간 공석이었던 북한인권특사를 지명했습니다.앞으로 북한의 핵·미사일 문제와 함께 인권문제를 적극 제기하겠다는 포석으로 읽힙니다.국제부 연결합니다. 김원배 기자바이든 대통령이 북한인권특사에 줄리 터너를 지명했다죠?[기자] 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국무부 인권...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바이든, 6년 공석 북한인권특사에 국무부 줄리 터너 지명(종합2보) | 연합뉴스(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미국 정부가 지난 6년간 공석이었던 북한인권특사를 임명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작전명 'N프로젝트'…李 경기도와 대북사업 뛰어든 쌍방울여기서 N은 'North Korea(북한)'의 약자다. 쌍방울은 N프로젝트 사업 제안서를 만들어 북측에 건넸고, 별도의 프리젠테이션(PPT) 자료까지 이용해 설명한 결과 북측과의 경협 합의를 이끌어 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