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병호 '김기현, 나경원 방문? 병주고 약주는 스토킹'[한판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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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재홍 나경원 전 의원에게 손짓을 하는 모양새입니다, 김기현 의원 측이. 이 부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 문병호 그것도 좀 해프닝, 코미디 같은 얘기인데요. 이렇게 어르고 때리고 병 주고 약 주고 하는 거죠.

◆ 문병호> 안녕하세요. 문병호 후보입니다. ◆ 문병호> 윤 대통령 정권의 성공을 위해서는 내년 총선에 압승을 해야 됩니다. 내년 총선에 압승하기 위해서는 수도권에 승리를 해야 되거든요. 수도권 승리를 하려면 당이 변화하고 외연 확장을 해야 됩니다. 그런 점에서 대표는 안철수 후보 그리고 최고위원은 저 문병호 후보가 지도부가 되어야 보다 더 확장된 당을 만들 수 있다. 또 정치혁신을 통해서 변화된 당을 만들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 박재홍> 지금 후보가 총 13명으로 압축이 된 상황. 이제 8명이 오는 금요일, 10일이죠. 그때쯤 결정이 되는데 의원님, 어떠세요? 자신 있으십니까? 8명 안에 드실 각오는? ◇ 박재홍> 그렇군요. 이런 가운데 안철수 후보를 공개지지하셨습니다. 그런데 대통령실의 공개 비판이 이어지면서 안 후보를 향해서 제2의 나경원이다라는 말도 나와요.

국민의힘 안철수 당대표 후보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전당대회 관련 기자회견을 위해 단상으로 향하고 있다. 윤창원 기자◆ 한민수> 그런데 일각에서 나오는 혹시라도 경선레이스를 중단하거나 그런 일은 없다는 거죠?◆ 문병호> 그럴 일은 없는 것 같고요. 너무 지금 계파 싸움 비슷하게 갈등이 번지고 이게 지금 정책 경쟁이 돼서 대한민국을 어떻게 더 업그레이드시킬 건가 경쟁이 돼야 하는데, 지금 계파 싸움에 진영 싸움에, 윤심이 있네 없네, 친윤이네 반윤이네 해서 싸우니까 국민들이 보기에도 좋지 않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마 안철수 후보께서 아마 본인 스스로가 정책 전당대회로 좀 전환하려고 노력을 하실 것 같습니다. ◇ 박재홍> 그리고 안철수 의원이 과거 간첩사건으로 무기징역을 받았던 신영복 교수를 위대한 지식인으로 평가했다는 사실을 최근 윤 대통령이 인지하고 그것을 미리 알았다면 단일화를 안 했을 것이다, 지난 대선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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