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인도냐 친중국이냐. 오는 9일(현지시간) 치르는 몰디브 대선은 인도와 중국이 인도양에서의 영향...
6일 로이터통신·닛케이아시아에 따르면, 이번 몰디브 대선은 상위 후보 간 외교 지향점이 극명히 대조를 이루고 있다.
인도는 몰디브와 지리적으로 인접한다는 이점이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문화 및 안보 분야에서까지 몰디브와 연결돼 있다. 2013년 집권한 압둘라 야민 전 몰디브 대통령이 중국으로 기울기 전까지는 인도가 몰디브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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