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아버지 '메시 행선지 정해진 바 없다'…사우디행 부인 SBS뉴스
메시의 아버지 호르헤 메시는 9일 성명을 내고"아직 어떤 구단과 계약한 바 없다"며"많은 루머가 나돌기 마련이지만 확실한 것은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는 사실"이라고 밝혔습니다.그의 다음 시즌 행선지를 두고 PSG와 계약 연장부터 '친정' FC 바르셀로나 복귀, 미국프로축구 인터 마이애미행, 사우디아라비아 리그 진출 등 여러 시나리오가 나돌고 있었습니다.이후 해당 구단이 알힐랄이 될 것이라는 후속 보도가 이어지며 메시가 다음 시즌 사우디아라비아 리그에서 뛸 것이라는 전망에 힘이 실렸습니다.
메시의 부친은"이번 시즌이 끝날 때까지 구두 계약도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메시의 '라이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도 올해 1월부터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알나스르에서 뛰고 있습니다.메시의 사우디행에 무게가 실린 것은 이달 초 소속팀 PSG의 허락 없이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했다가 훈련 및 경기 출전 금지 징계를 받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물론 메시가 사우디아라비아로 갈 수도 있지만, 일단 아버지가 아들의 사우디행 전망에 제동을 걸고 나오면서 스페인, 미국 등에서 뛸 가능성도 지켜봐야 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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