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까지 참가 접수
매일경제와 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가 다음달 29일 '제20회 매경NIE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NIE는 신문을 활용해 학생들의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교육 방법을 의미한다. 2004년 시작으로 올해로 20회를 맞는 매경NIE 경진대회는 학생들이 신문을 읽는 습관을 기르는 데 효과를 발휘해왔다. NIE 경진대회는 학생들이 신문을 통해 사회현상을 파악하고 학교에서 배운 교과 내용이 현실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등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예선과 본선으로 진행되며 △중·고교생 △초·중·고 교사 △학교 부문으로 나뉜다. 예선 참가 신청은 청교협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은 뒤 경제 기사를 읽고 자신의 의견을 담은 1000자 분량의 글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원고에 대한 1차 심사를 거쳐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10월 29일 서울 매경미디어센터 대강당에서 본선 대회가 열린다.한편 지난해 NIE 경진대회에서는 고등학생 11명, 중학생 2명, 교사 2명, 학교 3곳이 최종 수상했다. 교육부 장관상인 대상은 오서영 하나고 3학년생이 받았다. 교사 부문에서는 박세현 충남 삼성고 교사가 금융감독원장상을, 학교 부문은 인천 포스코고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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