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치로 금은방 유리 '와장창'…5천만원 상당 훔친 30대 검거 | 연합뉴스

대한민국 뉴스 뉴스

망치로 금은방 유리 '와장창'…5천만원 상당 훔친 30대 검거 | 연합뉴스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yonhaptweet
  • ⏱ Reading Time:
  • 14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9%
  • Publisher: 51%

망치로 금은방 유리 '와장창'…5천만원 상당 훔친 30대 검거

A씨는 지난 25일 오전 3시 53분 용인시 처인구 소재 한 금은방에서 금반지와 팔찌 등 귀금속 64점, 시가 5천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오토바이를 타고 해당 금은방으로 이동해 미리 준비한 폴대를 세우고 검은 천막을 둘러 외부 길가에서 범행 장면이 보이지 않도록 조처한 뒤 일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분석을 통해 추적에 나서 사건 발생 28시간 만에 집에 있던 A씨를 검거했다.경찰 관계자는"금은방을 운영할 경우 퇴근 시에 고가 귀금속은 금고에 넣어 보관하고, 출입문 및 외벽 등에 방범 셔터 등을 설치해 피해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yonhaptweet /  🏆 17.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30~50대 워라밸·삶 만족도, 기혼자가 '솔로'보다 높다' | 연합뉴스'30~50대 워라밸·삶 만족도, 기혼자가 '솔로'보다 높다'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30대 이상 취업자의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과 삶에 대한 만족도는 가정생활이나 자녀 양육 부담을 갖는 기...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엄정' 재판하던 현직 판사, 본인 성매매는 '관대''엄정' 재판하던 현직 판사, 본인 성매매는 '관대'판사 자신에게는 관대하고 피고인에게 엄정하게 법 잣대를 들이미는 '이중적 행태' 판사 성매매 법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생의 끝에서 좋은 일 하고 싶다던 20대, 장기기증 후 세상 떠나 | 연합뉴스생의 끝에서 좋은 일 하고 싶다던 20대, 장기기증 후 세상 떠나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오진송 기자=삶의 끝에서 한 줌의 흙으로 돌아가기보다는 좋은 일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던 20대 여성이 장기 기증으로 4명...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도깨비같은 여름날…폭염·호우특보 동시 발효(종합2보) | 연합뉴스도깨비같은 여름날…폭염·호우특보 동시 발효(종합2보)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이율립 기자=여름이 절정으로 치달은 30일 푹푹 찌는 찜통더위 속에 일부 지역은 폭염 특보와 호우 특보가 동시에 내려지면서...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5 04:4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