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운반책, 정직원으로 채용하고 퇴직금까지 쌓아

대한민국 뉴스 뉴스

마약 운반책, 정직원으로 채용하고 퇴직금까지 쌓아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mbcnews
  • ⏱ Reading Time:
  • 10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7%
  • Publisher: 63%

열 네살 중학생이 SNS를 통해 구입한 필로폰을 집에서 투약하다가 가족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SNS를 통한 마약 판매가 이렇게 어린 학생들한테까지 퍼지고 있는 현실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건인데요.늦은 밤, 강원도의 한 야산 앞 도로.미리 약속한 특정 장소에 마약을 숨겨두는 이른바 '던지기' 수법입니다.전자저울과 여러 크기의 봉투를 준비해놓고 SNS로 마약 주문을 받아왔습니다.

대부분 2~30대인데 마약조직은 이들을 정직원으로 고용해 운영했습니다.마약 배달 수수료도 주급으로 받았고 이 중 20%는 변호사비와 퇴직금 명목으로 적립까지 하는 등 일반 기업처럼 운영한 겁니다.하지만 조직은 운반책이 붙잡히면 연락을 끊고 변호사비를 주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영상취재 : 강건구 / 영상제공 : 경남경찰청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mbcnews /  🏆 5.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고수익 현혹' 알바 통해 마약 유통…10대 운반책 등 구속'고수익 현혹' 알바 통해 마약 유통…10대 운반책 등 구속고수익 아르바이트에 현혹돼 마약류를 운반하고 이를 구매해 투약한 10대 등이 경찰에 무더기로 검거됐습니다. 경남경찰청은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마약을 유통하거나 이를 투약한 혐의로 20대 A 씨 등 20명을 구속하고 80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대마초 큰 도움'…해리 왕자 '마약 옹호발언' 논란 왜?'대마초 큰 도움'…해리 왕자 '마약 옹호발언' 논란 왜?영국 왕실 일가 내 갈등을 시시콜콜 폭로하고 있는 영국 해리 왕자(38)가 이번에는 어머니 다이애나 빈의 죽음에 따른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데 대마초 등 마약의 도움을 받았다며 불법 마약 사용을 옹호하는 발언을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5 01:0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