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포격 맞고 뒤집힌 차량…외국인 봉사자 2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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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포격에 의해 숨진 캐나다 국적의 자원봉사자 앤서니 이그나트와 스페인 국적의 자원봉사자 엠마 이그알.〈사진=AFP/연합뉴스..

우크라이나에서 외국인 자원봉사자 2명이 러시아 포격에 의해 숨졌습니다.차량은 그대로 뒤집히면서 불이 붙었고, 탑승자들은 차 안에 갇히게 됐습니다.이번 일로 캐나다 국적의 자원봉사자 앤서니 이그나트와 스페인 국적의 자원봉사자 엠마 이그알이 숨졌습니다. 독일, 스웨덴 국적의 자원봉사자 2명은 심각한 부상을 입은 상태입니다.우크라이나 국방부는 이번 공격에 대해 "테러리스트"라고 비난하며 "로드 투 릴리프는 전적으로 민간 프로젝트에 초점을 맞춘 단체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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