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 총선용 김포 서울 편입... 앞으로 벌어지는 일은 유권자가 책임져야 한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 공유되는 이야기다. 말이 안 된다고 할 수도 있다. 물리적 거리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자 한 누리꾼은"마곡 사는데 강북구보다 제주도 가는 게 빠르다. 제주도도 서울이다"라는 댓글을 달았다.
행정구역을 개편하는 일은 지역은 물론이고 국가 정책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다. 그래서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JTBC 보도에 따르면 김포시장이 서울 편입안 관련 문건을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에게 전달한 게 불과 한 달 전이라고 한다. 제대로 검토하고 말하는지 의문이 들 수밖에 없다. 국민의힘이 김포의 서울시 편입을 적극 추진게 된 계기는 지옥철로 불리는 김포 골드라인이다. 김기현 대표는 지난달 30일 오후 김포한강차량기지에서 열린 수도권 신도시 교통 대책 마련 간담회에서"서울과 출퇴근이 공유되는 곳은 서울시로 편입하는 것을 원칙으로 잡고 진행하려고 한다"며 김포의 서울 편입을 당론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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