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진기록 세운 오타니…'등판일 3안타' 65년 만에 최다 SBS뉴스
오타니는 1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전에 선발 투수 겸 2번 타자로 출전했습니다.'투수' 오타니의 시즌 성적은 5승 2패 76이닝 102탈삼진 평균자책점 3.32이며, '타자' 오타니는 타율 0.282 17홈런 44타점 OPS 0.919입니다.비거리 440피트짜리 대형 홈런입니다.
앞선 1회 첫 타석에서 내야 안타, 5회 세 번째 타석에서 2루타를 친 오타니는 7회 마지막 타석을 내야 땅볼로 마감했습니다.MLB닷컴은"명예의 전당 헌액자 워런 스판이 1958년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선발 등판일 3안타'를 5차례 기록한 이후 최다 기록"이라고 전했습니다.선발 투수로 등판한 날, 사이클링히트에 안타 1개가 부족해서 진기록의 주인공이 되지 못한 것만 올 시즌 세 번째입니다.오타니의 활약 속에 에인절스는 시애틀을 5대 4로 제압하고 5연승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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