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무너진 안전…화성시 공사장서 철근 무너져 3명 사상 매주 금요일엔 JTBC의 문이 열립니다. 📌 '오픈 뉴스룸' 방청 신청하기 :
뉴스룸을 시작하겠습니다. 새해 들어 맞는 두번째 주말, 사고 소식으로 시작하게 됐습니다. 오늘 경기도 화성의 한 물류센터 공사 현장에서 철근이 무너져 내려 인명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현장에 취재 기자가 나가 있습니다.경기도 화성시 팔탄면의 한 물류센터 공사 현장에서 "철근이 무너져 사람이 깔렸다" 는 신고가 들어왔습니다.[주민 : 우리 아들이 들었다고 하더라고. 좔좔좔 내려가는 소리를 떨어지는 소리가 한참 났대.
]이동식 작업대가 옆에 있던 40m 정도 크기의 철근 더미와 부딪혀 넘어지면서 아래에서 신호 업무를 보고 있던 노동자를 덮친 것으로 파악됩니다.이번 사고는 공사금액이 50억원 이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입니다.지난해 2월 경기도 성남시에선 이 업체가 진행하던 공사 중에 노동자 2명이 숨졌습니다.고용노동부 관계자는 해당 기업에 대해 "지속적으로 중대 재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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