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맵은 한화토탈에너지스의 에셋 트윈(Twin) 핵심 프로젝트로 한화토탈에너지스는 디지털 맵에 현실과 똑같은 대산공장 전체를 복제하고, 여기에 지난 3년간 정비해온 엔지니어링 데이터 일부와 설비의 보전과 검사 이력 데이터, 위치기반 공장내 작업 및 작업자 데이터 통합을 완료했다. 한화토탈에너지스의 디지털 맵은 전단지 항공촬영을 통해 네이버나 구글 지도와 같은 2D∙3D 디지털 지도를 구현했고, 약 6천건의 중요설비 위치를 지도 위에 시각화했으며 기존에 구축한 설비정보포탈과 연결하여 직관적으로 설비 정보를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다.
한화토탈에너지스가 공장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ICT 기술을 잇따라 도입하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디지털 맵’ 구축 통해 대산공장 디지털 트윈 초석 마련 한화토탈에너지스가 최근 가장 주목하고 있는 DT 분야는 바로 디지털 트윈이다. 석유화학산업에서 디지털 트윈은 현실과 동일한 가상 공장을 구축하고, IoT 센서 등을 통해 실제 공장에서 발생하는 데이터와 가상 공장을 연결하는 기술이다. 이를 통해 현실의 상황을 가상의 공장에서 실시간 모니터링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시나리오별 시뮬레이션, 데이터 분석을 통한 공정/품질/설비에 대한 원인분석 및 예측을 통해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다. 한화토탈에너지스의 디지털 맵은 전단지 항공촬영을 통해 네이버나 구글 지도와 같은 2D∙3D 디지털 지도를 구현했고, 약 6천건의 중요설비 위치를 지도 위에 시각화했으며 기존에 구축한 설비정보포탈과 연결하여 직관적으로 설비 정보를 검색하고 활용할 수 있다.한화토탈에너지스는 비상시 디지털 맵을 활용해 대응 전략을 수립하는 비상 방제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도 진행 중이다. 이 시스템이 완성되면, 사고 발생 시 사고 위치 근처의 화학물질 정보와 설비 정보, 소방∙방재 시설물 위치 정보 등을 신속히 파악할 수 있고 이동식 CCTV와 연결되어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대응전략을 수립하게 된다.메타버스 활용한 가상 면접장 구축 한화토탈에너지스는 메타버스 플랫폼인 ‘게더타운’에 가상면접장 구축을 완료하며 면접 전형에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접목하고 있다.
한화토탈에너지스가 가상 면접장 구축을 추진한 데에는 가상 오피스가 직원들의 업무효율성을 높이는데 도움이 됐기 때문이다.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재택근무를 병행하면서 사무실 밖에서도 직원들의 업무 연속성과 소통 편의를 높이기 위해 게더타운을 활용한 가상 오피스를 오픈, 운영 중에 있다.이를 통해 사람의 손이 닿기 힘든 높은 곳이나 고온, 고압의 환경에서도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는 무선 센서, 무선 디바이스 등 다양한 산업용 사물인터넷을 활용할 수 있는 인프라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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