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SSG에 외야수 강진성 내주고 투수 김정우 영입 SBS뉴스
두산은 오늘 SSG에 외야수 강진성을 내주고, 투수 김정우를 영입했습니다.직구와 슬라이더, 체인지업, 커브를 던지는 김정우는 1군에서는 2019년 단 한 경기에 등판해 1이닝만 던지고 2피안타 1실점을 기록했습니다.두산은"지난 21일 SSG에서 강진성 트레이드 가능성을 타진했고, 내부 논의 끝에 오늘 김정우를 영입 대상으로 정했다"며"김정우는 SSG 퓨처스팀 마무리 투수다. 최고 구속 시속 148㎞에 달하는 빠른 공을 던지고, 속구의 무브먼트가 좋다. 여기에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 등 기본적인 변화구 구사도 강점"이라고 설명했습니다.김정우는 26일 잠실구장을 찾아 두산 선수단과 인사를 나눈 뒤 2군에 합류해 제구 등 구위를 가다듬을 예정입니다.강진성의 1군 개인 통산 성적은 405경기 타율 0.265, 23홈런입니다.SSG는"우타 외야수를 보강하고자 이번 트레이드를 추진했다.
김성용 SSG 단장은"우리 라인업에 우타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강진성을 계속 지켜봤다. 우리 홈구장과 잘 맞을 것"이라며"강진성은 좌투수에 강하다. 왼손 투수가 선발 등판하면 2번 타자로 기용할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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