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기 품은 메시…'라스트 댄스' 왕좌는? SBS뉴스
내일 새벽 시작되는 카타르 월드컵 4강에선 마지막 도전을 이어가는 노장들의 혈투가 뜨겁습니다. 특히 월드컵 우승만 빼고 다 이뤘다는 35살 메시가 마지막 퍼즐을 맞출지가 주목됩니다.5경기 모두 풀타임을 뛰면서 팀 내 최다 슈팅을 날렸고, 4골에 도움 2개를 기록하며 월드컵 통산 10골로 마라도나의 기록을 넘어섰습니다.
네덜란드와 8강전에서 골을 넣은 뒤에는,"공이 없을 땐 뛰지 않는다"고 자신을 비꼬았던 판 할 감독 쪽으로 달려가 더 떠들어보라는 세리머니를 했고, 신경전을 펼쳤던 상대 선수가 쳐다보자, 거침없이 비속어까지 썼습니다.[메시/아르헨티나 대표팀 주장 : 우리는 뜨거운 열정을 갖고 침착하게 싸울 것입니다. 한 걸음씩 앞으로 나가는 게 우리의 일입니다.]지난 대회 MVP에 올랐지만, 준우승에 그친 한을 풀기 위해 매 경기 11km 이상 지칠 줄 모르고 달리고 있습니다.벤제마의 부상으로 최전방 공격수 자리를 꿰찬 뒤 벌써 4골을 몰아치며 득점왕까지 노리고 있습니다.반면 눈물을 흘리며 8강에서 짐을 싼 37살 호날두는 SNS를 통해 꿈은 끝났다며 대표팀 은퇴를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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